[헤럴드경제(청송)=김병진 기자]윤경희 청송군수 당선인(사진)은 지난 20일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지역 내 민생 현장을 오가며 민선 7기 시작을 위한 본격적인 군정 챙기기에 나섰다.

윤 당선인은 25일 "첫 현장방문 일정을 민생 현장으로 잡은 데는 중요한 이유가 있다"며 "소통의 문을 활짝 열어 상생의 길을 넓혀 나가겠다. 오로지 군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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