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 당선자가 27일 민선 7기 지방자치단체장 비전포럼에서 김부겸 행안부장관과 면담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경주시)
주낙영 경주시장 당선자가 27일 민선 7기 지방자치단체장 비전포럼에서 김부겸 행안부장관과 면담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경주시)

[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주낙영 경주시장 당선인이 27~29일까지 강원도 평창에서 열리고 있는 '민선 7기 지방자치단체장 비전 포럼'에 참석해 지역 현안 챙기기에 나섰다.

이번 포럼은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인재개발원, 한국생산성본부가 공동 주관하는 자리로 지난 6·13 지방선거로 선출된 시군구청장들과 중앙 부처 장차관들이 참가하고 있다.

주 당선인은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을 비롯한 각 부처 장차관들을 만나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를 비롯한 각종 현안 등을 설명하고 행·재정적 지원을 당부했다.

한편 주낙영 당선인은 다음달 2일 서라벌문화회관에서 취임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민선7기 시정 운영에 들어간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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