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코스닥협회(회장 김재철)는 지난 21일 코스닥 상장사 신신제약에서 ‘2018년 제3차 코스닥-판교 최고경영자(CEO)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간담회 회장을 맡은 황을문 서린바이오사이언스 회장을 비롯해 박기석 시공테크 회장 등 판교ㆍ성남지역 소재 코스닥기업 CEO 20명이 참석했다. 조용범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 원장을 초청해 ‘공공기술 기반 기술사업화 추진전략’을 주제로 한 강연을 진행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준비한 이병기 신신제약 대표는 “창립 60주년이 되는 내년에는 최첨단 스마트공장인 세종공장이 완공되고 마곡지구 연구개발(R&D) 센터 건립도 예정돼 있다”고 전했다. 신신제약은 지난 1959년 설립된 국내 최초 파스 전문 제약사로, ‘신신파스’ 등을 개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