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셰프’ 힐튼호텔 박효남 상무 강사로 나서 핸드블렌더 활용 다양한 보양식 레시피 소개

[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독일 가전업체 지멘스(www.fineappliances.co.kr)는 친환경 유기농 식품 전문 브랜드 초록마을(www.choroc.com)과 함께 주부들을 대상으로 최근 ‘오가닉 쿠킹클래스<사진>’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멘스와 초록마을이 함께하는 두 번째 ‘쿠킹클래스’로 서울 강남구 ‘츠지원’에서 열렸다. 스타 셰프인 박효남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 총주방장(상무)이 강사로 나서, 삼복을 맞아 보양식 레시피 3종을 선보였다. 박 상무는 지멘스의 핸드 블렌더와 초록마을의 친환경 유기농 식품을 활용해 샐러드, 냉스프, 한우 안심 스테이크 등 자신만의 레시피를 공개했다.

박 상무는 직접 만든 보양식을 주부들과 함께 시식하면서 요리에 대한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 ‘쿠킹클래스’에 이어 핸드블렌더, 블랙시리즈 커피메이커, 토스트기, 전기 주전자, 초록마을 프리미엄 아카시아꿀 등 다양한 사은품이 클래스 참석자들에게 제공됐다.

지멘스 가전의 국내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화인어프라이언스 관계자는 “지난해 초록마을과 진행한 ‘쿠킹클래스’가 주부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올해에도 진행했는데 참가자들로부터 ‘만족스럽다’는 평을 얻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기술력이 뛰어난 지멘스의 프리미엄 주방가전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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