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북단 백령도 해병부대에 위문금 전달, 장병 격려 [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농협(회장 김병원)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12일 최북단 백령도에 위치한 해병대 6여단을 방문해위문금 2000만원을 전달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농협은 작년 강원도 화천·철원의 GOP부대 방문에 이어 올해에는 백령도의 해병대를 방문하는 등 군부대 방문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최북단 백령도를 지키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국토방위에 수고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를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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