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사내봉사단인 ‘사랑나눔회’ 회원 20여명은 지난 6월 6일부터 11일까지 캄보디아 프놈펜 외곽 뜨람크나 지역에서 현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캄보디아 뜨람크나는 수도 프놈펜 근교 지역으로 빈곤한 주민이 많고 교육과 복지 혜택이 거의 없는 곳이다. 대한항공 봉사단은 뜨람크나 현지 ‘희망 시온국제학교’에 선풍기와 LED 전등을 설치하고, 지역 주민에게 한국 음식과 놀이를 소개해 한국 문화를 알렸다.
이정환 기자/at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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