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열리는 오는 13일 국내 주식시장이 휴장한다.

한국거래소는 업무규정에 근거해 선거 당일 시장이 열리지 않는다고 4일 밝혔다. 증권시장을 비롯해 파생상품시장, 일반상품시장(석유, 금, 배출권)이 이날 하루 휴장하며 증권ㆍ파생상품 및 장외파생상품(원화IRS, 달러IRS) 청산ㆍ결제업무도 이뤄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