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영욱 기자] 신비주의 가수 y군이 지난달 10일 2년 만에 디지털 싱글 ‘나일순없나요’를 공개하며 일상사진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최근 신비주의 가수 y군은 가수 허공, 메이다니, 배드키즈의 모니카에 이어 네 번째로 피쳐링을 맡은 걸 그룹 리브하이의 신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이번에 공개 된 사진은 녹음실에서 녹음을 마치고 기념으로 촬영 된 것으로 보인다. 신비주의가수답게 이번에도 마이크로 얼굴을 가려 누군지 식별이 불가능하나 이번 사진 공개를 통해 앞으로 가면을 쓰고 각종 행사 등 공식적인 자리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이번 y군 앨범은 걸 그룹 리브하이의 메인보컬 신아가 피쳐링을 맡아 신곡 ‘나 일순 없나요’ 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리브하이 신아는 이번노래 피처링을 통해 보컬로써의 잠재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보이며 기대감을 높였다.또한 뮤직비디오에는 영화 ‘사랑이 무서워’, ‘로마의휴일’에 출연한 배우 박민환과 걸그룹 베리어스의 동아가 남녀주인공으로 참여해 곡의 서정적인 느낌을 극대화시켰다는 후문이다.한편 아직까지 정체를 공개하지 않아 대중들에게 궁금증을 일으키고 있는 y군이 이번앨범을 통해 정체를 드러낼지 아니면 가면을 쓰고 계속 신비주의 콘셉트를 유지할지 궁금증이 증폭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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