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제8대 총재에 이병완(64·사진)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선임됐다. 이 신임 총재는 서울경제신문, 한국일보 기자를 거쳐 2005년부터 2007년까지 노무현 정부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일했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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