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지난 23·24일에 이어 일주일 만에 또 서버 점검 공지를 올린 리그오브레전드(롤) 측에 대해 게이머들이 분통을 터트렸다.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측은 “서버 점검 및 업데이트를 위해 31일 오후 1시까지 롤점검을 실시한다”는 내용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했다.
이번 점검 내용은 지난 번 점검과 마찬가지로 게임 서버 안정화와 업데이트를 위한 것으로 해당 시간 동안 게임 접속, 모바일 상점 이용, 홈페이지 이용이 불가능하다.
리그오브레전드 측은 “랭크 게임은 중간에 종료 되는 일이 없도록 서버 점검 90분 전부터 접속이 차단되며 챔피언 선택 화면에서는 사전 이탈 페널티가 적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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