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룩스는 사진작가 임안나의 개인전 ‘불안의 리허설’을 개최한다. 서울도 테러에서 안전하지 않다는 뉴스에서 착안한 작업은 ‘만약 지금 나에게…’라는 가정에서 시작한다. 한강공원, 광화문, 시청 앞 등에서 테러가 일어났다고 설정하고 그 참사를 연극적 화법으로 재현, 카메라에 담았다. 6월 10일까지.
vicky@heraldcorp.com
갤러리룩스는 사진작가 임안나의 개인전 ‘불안의 리허설’을 개최한다. 서울도 테러에서 안전하지 않다는 뉴스에서 착안한 작업은 ‘만약 지금 나에게…’라는 가정에서 시작한다. 한강공원, 광화문, 시청 앞 등에서 테러가 일어났다고 설정하고 그 참사를 연극적 화법으로 재현, 카메라에 담았다. 6월 10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