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듀얼히팅 등 기능 추가 적용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KT&G(사장 백복인)는 23일 궐련형 전자담배 ‘릴 플러스(lil Plus+)’ 판매를 개시했다.

이날 선보인 릴 플러스는 소비자의 만족감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존 ‘릴(lil)’ 디바이스 후속으로 출시되는 모델 체인지 제품으로 듀얼히팅 및 청소 등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로 적용 됐다. 또 디자인은 디바이스 외관에 ‘소프트 코팅’을 적용해 부드럽고 섬세한 그립감을 구현했으며 전원부 버튼에 ‘히든 LED’와 ‘메탈 프레임’을 적용해 세련된 감성을 느낄 수 있게 하였다.

색상은 기존 화이트와 블루에서 다크 네이비가 추가돼 총 3종이 출시됐다. 또 기존 릴을 구매하기 위해 할인쿠폰을 발급 받았던 소비자들도 1회에 한해 추가로 발급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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