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 동양증권이 오는 13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변경을 통해 상호를 변경한다고 29일 공시했다.

상호는 ‘동양증권’에서 ‘유안타증권’으로 변경되며 오는 10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