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체감 뛰어나고, 무게 줄여 시공 편의성 높여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LG하우시스(대표 민경집)가 표면 입체감과 친환경성이 뛰어난 프리미엄 벽지 ‘디아망(DIAMANT)’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LG하우시스의 벽지 제품 중 최고급 라인인 ‘디아망(DIAMANT)’은 기존 벽지보다 제품 표면의 엠보싱 깊이가 최대 두 배 더 깊어 패턴의 섬세함과 입체감을 높인 프리미엄 벽지다.
‘디아망’은 또 특수 처방기술을 적용해 깊은 엠보싱을 구현하면서도 무게를 기존 제품 대비 약 25% 줄여 시공 편의성까지 높였다.
이와 함께 피부에 닿는 표면층에 옥수수 유래 성분을 적용, ‘유럽섬유제품품질인증’ 1등급 및 국내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하며 제품의 친환경성을 인정받았다.
LG하우시스는 향후 각 전시장과 인테리어점 등 고객 접점에서 ‘디아망’을 알리는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 수입 벽지 일색인 국내 프리미엄 벽지 시장에서 점유율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LG하우시스 장식재사업부장 박귀봉 상무는 “디아망 벽지는 시장에서 요구하는 디자인, 시공편의성, 친환경성 등 삼박자를 모두 갖춘 프리미엄 제품”이라며, “향후에도 LG하우시스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디자인을 앞세워 프리미엄 벽지 시장을 선도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