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컴투스 등 인기 게임 아이템 경품 이벤트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5월 5일 어린이 날을 맞아 게임업계가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어린이날을 맞아 인기 게임 11종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에서는 이달 8일까지 누적 접속 1시간을 채우면 최대 ‘이그니스’, ‘아쿠아젤로’, ‘테네브리스’, ‘루메누스’ 등 인기 크리쳐(펫)를 선물한다.
‘마비노기’에서는 어린이날 당일과 12일에 접속하는 유저에게 각각 ‘인챈트 보호 포션’과 ‘고급 세공 도구’ 등의 아이템을 선물한다.
‘사이퍼즈’에서는 8일까지 게임 5회를 플레이하면 ‘사이퍼즈 어린이’ 캐릭터 여섯 명의 ‘EC 유니크 풀세트’를 선물한다.
‘서든어택’에서는 7일까지 총 3일간 ‘333 어린이날 쇼타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루에 세 번 특정 시간마다 게임에 접속하면 ‘주무기 영구제 선택권’, ‘불곰 AK/TRG 카운트(1개)’, ‘인디언 카운트(1개)’, ‘30만 경험치’ 등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지급하며, PC방에서 이벤트를 참여한 유저에게는 추가 보상으로 ‘기간연장 100일 쿠폰’, ‘넥슨캐시(5,000원) 응모권’ 등을 얻을 수 있다.
이외에 ‘엘소드’, 카운터스트라이트 온라인‘, ’카트라이더‘ 등에서도 다양한 아이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컴투스도 인기 모바일 게임 5종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컴투스 대표 SNG(소셜네트워크게임) ‘타이니팜’은 어린이 날을 맞아 오는 10일까지 ‘둥실둥실 비눗방울 꼬꼬마 동물들’ 이벤트를 실시한다. 교배를 통해 비눗방울 꼬꼬마 병아리, 비눗방울 꼬꼬마 고슴도치 등 신규 이벤트 동물을 얻을 수 있으며, 이벤트 동물들과 오브젝트를 모아 한정판 전설 동물인 ‘비눗방울 핑크 꼬꼬마 청룡’도 만나볼 수 있다.
‘컴투스프로야구2018’은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들을 대상으로 각각 ‘히어로 코치팩’과 ‘고급 골드팩’을 증정하는 ‘특별 접속 이벤트’를 실시한다.
MLB 9이닝스 18은 5월 5일과 8일 양일간 ‘접속 이벤트’를 실시해 ‘아케이드 모드 아이템’, ‘고급 타자팩’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MLB 9이닝스 GM에서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특별 게릴라 이벤트’를 진행해 기존보다 높은 경험치를 얻어갈 수 있으며, 그 밖에도 ‘익사이팅존’을 열어 ‘몬스터 선수’, ‘스킬 변경권’ 등 특별한 아이템을 지급한다.
마지막으로 ‘낚시의 신’은 가정의 달을 기념해 오는 14일부터 27일까지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가족에 관련된 사진과 이야기를 공식 카페 게시판에 남기면 추첨을 통해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또는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입장권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