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은 당뇨 병력이 있는 유병자들도 쉽게 가입할 수 있는 ‘무배당 참편한 당뇨케어보험’을 3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당뇨 유병자들이 그동안 가입하기 어려웠던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 질병은 물론 당뇨 합병증 위험까지 보장한다. 특히, 당뇨 환자중 진료가 많은 것으로 알려진 △백내장, 녹내장, 황반변성 등 3대안과 질환에 대해서는 수술 등 보장을 강화했다. 당뇨 관련 치료제를 처방받았거나 의무기록상 공복혈당 126mg/dL 또는 식후 2시간 혈당 200mg/dL 이상이거나 의사가 진단한 당뇨 유병자로서 최근 3개월 이내 입원이나 수술, 추가 검사에 대한 의사의 소견이 없고, 최근 2년이내 질병이나 상해로 입원, 수술이 없거나 최근 5년 이내 암으로 진단, 입원, 수술이 없었다면 간편고지만으로 당뇨 유병자 누구나 보험가입이 가능하다.

대표적인 당뇨 합병증으로 알려진 말기신부전증 최대 2000만원, 질병실명 최대 4000만원, 족부절단 최대 4000만원까지 각각의 진단비 보장은 물론 수술비까지 보장한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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