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은 텅텅, 물놀이장은 북적. 짧은 장마가 끝나면서 불볕더위속에 본격적인 휴가행렬이 시작됐다. 연일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가운데 휴가철이 한창철인 27일 서울 광화문은 한산한 반면, 서울 강동구 성내천 벽천물놀이장에는 많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겨 대조를 이룬다.

박현구 기자/phko@healdrcorp.com

연일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가운데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된 27일 한산한 서울 광화문 도로와 서울 강동구 성내천 벽천물놀이장을 찾은 시민들이 대조를 이룬다. 박현구 기자phko@healdrcorp.com/2014.07.27
연일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가운데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된 27일 한산한 서울 광화문 도로와 서울 강동구 성내천 벽천물놀이장을 찾은 시민들이 대조를 이룬다. 박현구 기자phko@healdrcorp.com/2014.07.27
연일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가운데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된 27일 한산한 서울 광화문 도로와 서울 강동구 성내천 벽천물놀이장을 찾은 시민들이 대조를 이룬다. 박현구 기자phko@healdrcorp.com/2014.07.27 연일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가운데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된 27일 한산한 서울 광화문 도로와 서울 강동구 성내천 벽천물놀이장을 찾은 시민들이 대조를 이룬다. 박현구 기자phko@healdrcorp.com/201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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