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주경(이엠에스 책임연구원)·이설빈(경상대 산업경영학과)겸임교수가 발표한 ‘기업의 기술혁신 활동이 혁신성과에 미치는 영향연구: 혁신저항의 매개적 효과 중심으로’ 주제의 논문이 우수논문상으로 선정돼 한국벤처창업학회 2018년 춘계학술대회 시상식을 통해 수상 했다.

위 수상논문은 기술혁신 역량이 높을수록 기술혁신 저항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는 상관성을 가져 이목을 끌었다. 또한 기술혁신 저항 정도에 따라 기술혁신 역량과 성과를 증진 또는 저하시킬 수 있음을 시사하여 학술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를 받았다.

이설빈(경상대 산업경영학과)겸임교수는 한양대학교에서 공학석사, 경영학박사를 취득하고, 다시 동아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에서 공학박사수료를 했다. 이후 생산관리 분야의 전문가로서 연구와 강의활동을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다.

박주경(이엠에스 책임연구원)은 한양대 MBA 프로젝트경영트랙에서 학업과 현업을 병행하고 있다. 주요 연구분야는 기술혁신, 공급사슬관리, 프로젝트 관리, R&D관리로, 이를 바탕으로 해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박주경 연구원과 이설빈 겸임교수는 "우수논문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끊임 없는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병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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