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비 김태희 결혼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일 한 매체에 따르면 비가 이달 경기도 남한산성순교성지 성당에서 김태희와 가족,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천주교 세례를 받았다.
종교가 없던 것으로 알려진 비이기에 이러한 세례가 결혼을 앞둔 김태희의 권유 때문인 것 아니냐는 설이 제기되고 있다.
비가 세례를 받은 자리에는 세례식을 주관한 신부와 김태희의 모친, 배우 안성기가 참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비의 소속사 큐브DC는 “비가 최근 천주교 세례를 받았다. 이는 오래 전부터 계획한 일이며 결혼 임박에 대한 확대 해석은 자제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비와 김태희는 지난 2013년 1월 열애 사실이 공개된 후 1년 6개월 넘게 공개 열애를 하고 있다.
비, 김태희 따라 천주교 세례 소식에 누리꾼들은 "비, 김태희 따라 천주교 세례, 진짜 결혼 소식도 곧 들릴것 같다" "비, 김태희 따라 천주교 세례, 나도 성당 다닐수 있는데…" "비, 김태희 따라 천주교 세례, 맞춰가는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