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품 브랜드 테팔(대표 팽경인)은 티타늄포스 코팅으로 내구성을 강화한 ‘테팔 쏘 컴포트 프라이팬’<사진>을 11일 출시했다.
테팔 쏘 컴포트는 세련된 디자인과 새로운 스파클링 그레이 색상이 적용됐다. 제품 내부에는 특허받은 티타늄포스 코팅소재가 적용돼 재료가 눌어붙지 않으며 내구성이 높다. 기존 파워글라이드 코팅 대비 최대 2배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다고 테팔 측은 소개했다. 또 맛있는 안전한 온도를 알려주는 열센서가 적용돼 누구나 요리를 시작할 수 있는 최적 온도를 확인할 수 있다고도 했다.
맛 뿐만 아니라 요리과정도 보다 쉽고 편리하도록 깊이감 있는 디자인과 완성된 요리를 쉽고 안전하게 옮겨 담을 수 있도록 제품 가장자리를 따르기 쉽도록 설계했다고 테팔 측은 덧붙였다.
이밖에 잡는 느낌이 편한 손잡이 디자인과 실리콘소재가 적용됐으며, 유럽 환경기준을 준수해 PFOA(퍼플루오로옥탄산)·납·카드뮴 성분이 없다고. 테팔 쏘 컴포트는 프라이팬 22·24·28·30·32cm와 볶음팬 24·28cm 등 7종류로 출시됐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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