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정윤이 자신에 대한 '병원장 딸', '부잣집 딸'이라는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2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배우 최정윤은 자신에 대한 루머들을 해명하며 최근 근황을 전했다.먼저"부잣집 딸이라는 소문이 있다. 진짜냐"라고 MC들의 질문에최정윤은 "과거 MBC '만원의 행복' 출연 당시 공개됐던 아파트 대문이 문제였다. 개인주택이 아닌 아파트 단지 여러 동중 하나"라고 밝혔다.이어 '아버님이 병원장이라는 소문이 사실이냐'라는 소문에 대해서는"부모님이 병원 내에서 식당을 하셨다"며 "병원 내에서 사업을 하다보니 병원장이라고 했나보다. 부모님을 잘 만나 편안하게 살아왔다"고 전했다.이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정윤, 병원장 딸이 아니였구나", "최정윤, 소문은 소문일 뿐", "최정윤, 부잣집 딸 이미지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tvN '현장 토크쇼 택시' 방송 캡쳐최형훈 hoon@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