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대유플러스는 대유서비스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경영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가전사업에 대한 본격적인 진출을 통하여 핵심 기술 역량과 플랫폼을 키워 그룹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합병비율은 1대 2.0931134이며 합병기일은 6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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