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하, Architectural Image, Stiching with Silkscreen and Printed fabric, 30×35cm, 2017
[제공=누크갤러리]
이영하, Architectural Image, Stiching with Silkscreen and Printed fabric, 30×35cm, 2017 [제공=누크갤러리]

종로구 북촌로 누크갤러리는 중견작가 이영하의 개인전 ‘건축적 이미지’를 개최한다. 직조, 염색과 프린팅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섬유작업을 해온 작가는 이번 전시엔 수 많은 층으로 쌓아올린 섬유예술작업을 선보인다. 작가는 빽빽하게 들어선 고층빌딩 숲을 현대적 삶의 표상으로 읽어낸다. 전시는 4월 22일까지. 누크갤러리는 이 전시를 마지막으로 평창동으로 이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