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최지우가 깜짝결혼을 하면서 그가 살 집에 대해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현재 거주중인 논현동 라폴리움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9일 TV리포트는 최지우가 거주 중인 자택의 시세를 분석하는 보도를 내놨다.
매체에 따르면 최지우는 장근석가 이민호 이다해 등 연예계 스타들이 거주하는 시가 42억원 상당의 고급 빌라인 서울시 논현동 라폴리움에 거주 중이라고 보도했다.
특히 그가 매매한 곳은 145평대의 펜트하우스로 41~45억원 수준으로 관리비만 수백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 뿐만 아니라 최지우는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의 상가(2013년 43억에 매입)와 청담동 5층 건물(2006년 54억에 매입) 을 보유하는 등 부동산 부자로 알려져 있다.
한편, 최지우는 예능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에서 자신의 집을 공개하기도 했다.
두바이로 떠나기 전 두바이 숙소를 예약하라는 나영석 PD의 말에 그 가정에 자신의 집이 노출됐다.
방송에 나온 집에서는 깔끔한 인테리어와 함께 화이트 톤의 고풍스러운 물품들이 눈에 띄였다.
매체는 결혼한 최지우가 방송에서 공개한 이 집이 아직 매물 시장에 나오지 않아 계속 살 수가 있다고도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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