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35년근 천종산삼을 담은 황제의 비방으로 40대 이후 남성을 위한 프리미엄 스킨케어 ‘후 천기단:군 화양’ 2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천종산삼(天種山蔘)의 화양(華陽) 효과를 도와주는 삼양치법(三陽治法)의 3대 피부보양 성분인 녹용, 영지, 동충하초 등 맞춤 피부보양 성분을 담았으며, 피부 스트레스로 인해 활력을 잃고 지친 남성피부에 기운을 북돋아 생기를 주고 양기를 보충해 피부의 근원적 힘을 되돌려준다.

‘천기단:군 화양 스킨’(150ml / 9만원대)은 농축감이 있는 수분 젤타입 제형으로, 피부결 정돈과 피부 활력에 도움을 준다. ‘천기단:군 화양 로션’(110ml / 11만원대)은 부드러운 고농축 에센스타입 로션으로 피부에 닿는 즉시 풍부한 수분감이 가볍게 피부를 감싸면서, 피부 깊숙이 촉촉함과 영양감을 전달한다는 설명이다.

왕의 상징인 곤룡포를 형상화한 럭셔리한 디자인으로 기품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