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18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자리에서 그는 “최경환 경제부총리가 기준금리는 금융통화위원회의 결정 사항이라는 생각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201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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