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파버나인은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신한금융투자와 1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9월 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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