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청동 도로시 살롱은 윤소연 작가의 개인전 ‘잠시 쉬다’를 개최한다. 층층이 쌓아 올려진 택배 박스는 개개인의 집이다. ‘성냥곽’같은 집이지만 그 안엔 평범하고 특별하지 않은 일상이 그려졌다. 아무렇게나 벗어 의자에, 침대에 걸쳐놓은 옷자락, 현관에 내던져진 신발, 먹다남은 빵조각 등 현대인의 하루하루가 차곡히 쌓였다. 3월 8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삼청동 도로시 살롱은 윤소연 작가의 개인전 ‘잠시 쉬다’를 개최한다. 층층이 쌓아 올려진 택배 박스는 개개인의 집이다. ‘성냥곽’같은 집이지만 그 안엔 평범하고 특별하지 않은 일상이 그려졌다. 아무렇게나 벗어 의자에, 침대에 걸쳐놓은 옷자락, 현관에 내던져진 신발, 먹다남은 빵조각 등 현대인의 하루하루가 차곡히 쌓였다. 3월 8일부터 25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