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상현 기자]26일(현지시간)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2018에 참가하고 있는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이 LG전자의 신형 스마트폰 LGV30S 씽큐가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 부회장은 26일 오후 LG전자 부스에 들러 이번에 새로 공개된 AI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폰 ‘LGV30S 씽큐’에 대해 설명을 들은 뒤 “비전 AI 인식 기능이 편리하게 느껴진다. 특히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이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권 부회장은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과 만나 갤럭시S9의 기능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

그는 이어 삼성전자 네트워크 부스와 화웨이, 노키아 부스를 잇따라 찾아 5G 기지국 장비들을 살펴봤다.

그는 “5G 기지국 핵심장비에 대한 성능과 계획을 확인했다”며 “차질없이 5G상용화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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