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지역 대표축제인 ‘한성백제문화제’가 ‘제6회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축제예술ㆍ전통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한성백제문화제는 세계축제협회 피너클어워드 세계대회 6년 연속 수상, 서울시 유일의 5년 연속 문화관광축제 선정에 이어 또 한번 쾌거를 이뤘다.
지난해 9월21일부터 나흘 간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열린 “한성백제문화제-2000년전 서울, 송파! 한성백제 왕을 만나다”는 국내외 관광객 67만명이 다녀가며 글로벌 축제로의 위상을 높였다. 장연주 기자/yeonjo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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