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대표 정몽익)가 ‘오가닉(Organic)’ ‘소프트(Soft)’ ‘트렌디(Trendy)’ 홈씨씨인테리어 신규 패키지 3종을 28일 출시했다.

오가닉<사진>은 무채색 계열과 나무패턴을 사용해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무광소재와 자연의 결이 살아있는 무늿결을 활용해 인위적이지 않은 멋이 특징으로, 자연 속의 휴식을 원하는 이들을 위한 스타일이라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소프트는 밝고 화사한 색상으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추구한다. 곳곳의 장식적인 요소들이 아기자기한 공간으로 연출하며 밝고 따사로운 햇살이 드리우듯 마음을 포근하게 만들어준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트렌디는 보다 편안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추구한다. 멋스러우면서도 따뜻함을 품고 있는 공간으로 차가운 도시 속에서도 피어나는 온기를 느낄 수 있다고. 밝고 따뜻한 모노톤의 조화로 감성이 깃든 스타일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KCC 홈씨씨인테리어 매장에는 신규 패키지 3종이 전시돼 있다. 거실·침실·주방·욕실 등의 공간을 고객들이 직접 보고 느끼고 상담할 수 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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