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방송인 전현무(41)가 장애인구역 불법주차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27일 오전 보도된 전현무 열애설 기사 중 전현무의 차량이 장애인석에 주차되어 있음을 확인했다. 이에 전현무는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불편을 끼쳐드린 분들에게 사과한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주의하겠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더팩트는 전현무와 모델 한혜진(35)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는 전현무와 한혜진이 바쁜 일정 속에 서로를 챙기며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취재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현무는 자신의 차량인 벤틀리와 레인지로버를 이용, 한혜진의 집과 주변 음식점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전현무가 데이트를 위해 자신의 차량을 주차한 곳은 아파트단지 내의 장애인주차구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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