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그룹의 문화예술나눔공간인 스페이스K가 21일부터 9월21일까지 경기도 과천 코오롱 본사에서 ‘2014 코오롱여름문화축제’를 연다. 코오롱그룹의 섬유, 플라스틱, 수지 등 다양한 산업자재를 독특한 형식과 질감으로 재조명한 작품 20여점이 전시된다. 이광호, 오화진, 이병찬 등 주목받는 작가 7명이 인조피혁과 부직포, 기능성 원단 등으로 소재로 다채로운 실험을 했다. [사진제공=코오롱그룹]
코오롱그룹의 문화예술나눔공간인 스페이스K가 21일부터 9월21일까지 경기도 과천 코오롱 본사에서 ‘2014 코오롱여름문화축제’를 연다. 코오롱그룹의 섬유, 플라스틱, 수지 등 다양한 산업자재를 독특한 형식과 질감으로 재조명한 작품 20여점이 전시된다. 이광호, 오화진, 이병찬 등 주목받는 작가 7명이 인조피혁과 부직포, 기능성 원단 등으로 소재로 다채로운 실험을 했다. [사진제공=코오롱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