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보성이 '컬투쇼'에서 자작 시를 낭독한다.

김보성은 오는 18일 오후 2시에 방송될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는 초복특집에 출연한다.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컬투쇼'에서 고정으로 활약했던 그가 초대 손님이 돼 출연하게 되며 컬투와 '컬투쇼' 제작진과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출연을 결심하게 된것이다.

또한 이날 김보성은 대세남이 되기까지의 숨겨진 에피소드와 시인으로서 본인이 직접 쓴 시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컬투는 8월 8일, 9일 양일간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2014 컬투쇼 명작: 감춰놓은 에피소드1' 준비 중이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uni_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