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다 참가 선수...장외 기록 쏟아져

[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미국 NBC방송이 겨울올림픽 사상 가장 긴 2400시간 중계 방송을하고 11만개의 콘돔이 지급되는 등 이번 평창올림픽은 ‘장외‘에서도 뜨거운 기록이 쏟아지고 있다. 13일 미국 CNN 방송이 숫자로 보는 평창올림픽을 소개했다.

<YONHAP PHOTO-9139> [올림픽] 바람에 펄럭이는 태극기와 오륜기 (평창=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9일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태극기와 오륜기가 게양돼 있다. 2018.2.9 mon@yna.co.kr/2018-02-09 23:02:42/ <저작권자 ⓒ 1980-2018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YONHAP PHOTO-9139> [올림픽] 바람에 펄럭이는 태극기와 오륜기 (평창=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9일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태극기와 오륜기가 게양돼 있다. 2018.2.9 mon@yna.co.kr/2018-02-09 23:02:42/ <저작권자 ⓒ 1980-2018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올림픽] 바람에 펄럭이는 태극기와 오륜기 (평창=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9일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태극기와 오륜기가 게양돼 있다. 2018.2.9 mon@yna.co.kr/2018-02-09 23:02:42/ <저작권자 ⓒ 1980-2018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올림픽] 바람에 펄럭이는 태극기와 오륜기 (평창=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9일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태극기와 오륜기가 게양돼 있다. 2018.2.9 mon@yna.co.kr/2018-02-09 23:02:42/ <저작권자 ⓒ 1980-2018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100억달러(약 10조8310억원)=경기장과 인프라 시설 건설에 100억달러가 투입된 것으로 추산된다. 이는 마다가스카르 국내총생산(GDP)와 맞먹는 규모다. 하지만 사상 최고 비용을 들였던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의 5분의 1 수준이다.

2925명=2925명의 선수가 열띤 경쟁을 펼치면서 역대 가장 많은 선수들이 참가한 올림픽으로 기록됐다. 미국의 경우 244명이 참가해 미국 사상 최대 규모다.

85대=올림픽 기간 로봇 85개가 경기장에서 경기 일정, 교통과 관광지 등의 정보를 알려주며 첨단 기술을 뽐내고 있다.

11만개=올림픽 기간 선수들에게 배포된 콘돔 갯수다. 1인당 37개인 셈이다.

39세=미국 대표팀 최고령 선수 브라이언 지온타(아이스하키)의 나이. 지온타는 지난해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에서 그의 1000번째 경기를 치렀다.

<YONHAP PHOTO-0183> 개막식 달군 드론은 인텔 슈팅스타 (평창=연합뉴스) 인텔은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드론쇼에 1천218대의 인텔 슈팅스타 드론이 활용돼 최다 무인항공기 공중 동시 비행 부문 기네스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드론쇼는 작년 12월에 개회식을 위해 사전 녹화됐다. 종전 기네스 기록은 2016년 독일에서 슈팅스타 600대 비행이었다. 2018.2.10 [인텔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2018-02-10 05:10:12/ <저작권자 ⓒ 1980-2018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YONHAP PHOTO-0183> 개막식 달군 드론은 인텔 슈팅스타 (평창=연합뉴스) 인텔은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드론쇼에 1천218대의 인텔 슈팅스타 드론이 활용돼 최다 무인항공기 공중 동시 비행 부문 기네스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드론쇼는 작년 12월에 개회식을 위해 사전 녹화됐다. 종전 기네스 기록은 2016년 독일에서 슈팅스타 600대 비행이었다. 2018.2.10 [인텔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2018-02-10 05:10:12/ <저작권자 ⓒ 1980-2018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개막식 달군 드론은 인텔 슈팅스타 (평창=연합뉴스) 인텔은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드론쇼에 1천218대의 인텔 슈팅스타 드론이 활용돼 최다 무인항공기 공중 동시 비행 부문 기네스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드론쇼는 작년 12월에 개회식을 위해 사전 녹화됐다. 종전 기네스 기록은 2016년 독일에서 슈팅스타 600대 비행이었다. 2018.2.10 [인텔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2018-02-10 05:10:12/ <저작권자 ⓒ 1980-2018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개막식 달군 드론은 인텔 슈팅스타 (평창=연합뉴스) 인텔은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드론쇼에 1천218대의 인텔 슈팅스타 드론이 활용돼 최다 무인항공기 공중 동시 비행 부문 기네스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드론쇼는 작년 12월에 개회식을 위해 사전 녹화됐다. 종전 기네스 기록은 2016년 독일에서 슈팅스타 600대 비행이었다. 2018.2.10 [인텔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2018-02-10 05:10:12/ <저작권자 ⓒ 1980-2018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50마일=평창은 남북한 사이의 비무장지대(DMZ)에서 불과 50마일(약 80㎞) 밖에 떨어지지 않았다.

900만달러(약 97억3800만원)=평창올림픽 광고매출은 동계올림픽 사상 최고 기록을 깨트렸다.

2000명/2400시간=평창올림픽에 NBC방송은 2000명의 직원을 배치했다. 올림픽에 대규모 인력을 파견해 2400시간 이상 중계를 이어간다.

127마일/126시간=NBC가 이번 올림픽에 사용한 케이블 길이는 127마일로 로스앤젤레스에서 샌디에고까지의 거리다. NBC가 매일 방송하는 시간은 126시간 이상으로 이는 지난 1976년 인스부르크동계올림픽(43.5시간)의 약 3배다.

895=2020년 7월 24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다음 하계 올림픽까지 남은 날짜

1455=2022년 2월 4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동계 올림픽까지 남은 날짜


hanira@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