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11일 오전 5시 경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규모 4.6의 지진으로 인한 문화재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문화재청 관계자는 “포항과 경주 등 경북 지역 주요 문화재를 육안으로 점검하고, 첨성대를 정밀계측한 결과 특별한 이상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지자체 등과 협의해 문화재 피해가 있는지 추가로 조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why37@heraldcorp.com
[헤럴드경제]11일 오전 5시 경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규모 4.6의 지진으로 인한 문화재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문화재청 관계자는 “포항과 경주 등 경북 지역 주요 문화재를 육안으로 점검하고, 첨성대를 정밀계측한 결과 특별한 이상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지자체 등과 협의해 문화재 피해가 있는지 추가로 조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