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방명록 독특한 글씨체로 눈길김여정 방명록 남다른 의미로 화제김여정 방명록에 담긴 진심 오빠 입김은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김여정 방명록이 화제다.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은 대통령과 오찬 후 방명록을 적어 눈길을 끌었다. 김여정 부부장은 방명록에서 정갈하면서도 독특한 글씨체와 내용으로 눈길을 끌었다.김여정 부부장은 방명록에서 "평양과 서울이 우리 겨레의 마음속에서 더 가까워지고 통일 번영의 미래가 앞당겨지기를 기대합니다"라고 적었다.김여정 부부장 방명록 옆에는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의 "통일 지향의 단합과 확신의 노력을 기울려 나감이 민족의 념원(염원)이다"라는 글이 나란히 적혔다.김여정 부부장 방명록에 여론은 "wond**** 헐 김여정 글씨체 보소 대박 잘쓰네" "ahs1**** 이렇게 글씨를 쓸 수도 있구나..." "vudd*** 북조선 정권의 최고 1인자의 하나뿐인 여동생인데 받을 수 있는 교육은 최고의 수준으로 다 받았지"라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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