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엑스코는 오는 26일까지 대구경북의 예비 창업자와 창업 7년 이내 스타트업 기업을 대상으로 ‘EXCO 스타트업 스퀘어’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기업 지원사업은 창업 초기 기본 인프라와 유통망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스타트업 기업들에게 시설 및 마케팅을 지원함으로써 추진 동력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은 오픈형 공동사무공간 무료 제공, 회의공간 및 PT룸 제공, 전시회 참가 및 홍보 지원 등 3가지 유형으로 나눠 시행된다.
또 수출상담회 및 구매상담회 참가 등 판로개척 지원, 엑스코 매거진을 통한 기업홍보, 마케팅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신청방법은 엑스코 홈페이지(www.exco.c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