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2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제57차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안 대표 뒤로 바른정당과의 합당을 상징하는 새로운 배경판이 설치돼있다. 이날 양당 통합추진위원회는 통합개혁신당 당명 공모를 진행한 결과 ‘바른국민당’(5.2%)이라는 명칭이 가장 많이 접수됐다고 발표했다. 이어 ‘바른국민의당’ 2.4%, ‘국민정당’ 2.35% 등의 순이었다.  [연합뉴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2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제57차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안 대표 뒤로 바른정당과의 합당을 상징하는 새로운 배경판이 설치돼있다. 이날 양당 통합추진위원회는 통합개혁신당 당명 공모를 진행한 결과 ‘바른국민당’(5.2%)이라는 명칭이 가장 많이 접수됐다고 발표했다. 이어 ‘바른국민의당’ 2.4%, ‘국민정당’ 2.35% 등의 순이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