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사업 조기추진 분위기를 조성해 올해 손익목표 7800억원을 반드시 달성하겠다”며 결의를 다졌다.
이 행장은 지난 26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각 사업부문장과 본부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사업부문장 경영협약식’을 개최하고 이 같이 밝혔다.
이 행장은 이 자리에서 “농협은행은 범농협 수익센터로서 수익창출을 통해 농업과 농촌을 지원하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해야 하는 특별한 사명이 있다”며 “전 사업부문이 역량을 결집해 올해 손익목표 7800억원을 반드시 달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사업 조기추진 분위기를 조성하여 연초부터 손익목표 달성을 위한 의지를 다지고자 예년보다 이른 시기에 경영협약을 체결한 만큼 전 부문이 사업 추진에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