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재단 가이드라인에만 충실한 곳 선택해야 승인율 높아

김밥집을 운영하는 A씨는 최근 맞은편에 경쟁업체가 입점하면서 극심한 자금난을 겪고 있다. 이미 창업 초기에 많은 자금을 대출받은 A씨는 더 이상의 금융권 대출이 어렵다는 말에 사금융을 이용하는 고민을 하고 있다.

서민과 자영업자들의 대출금리 부담과 은행의 높은 문턱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특히, 경기가 정체된 상태를 이어가면서 기존 대출금에 대한 부담과 추가 생계자금까지 필요한 이들이 고금리의 사금융으로 몰리고 있다.

이런 이들을 위한 것이 바로 햇살론이다. 신용대출 금리 20%을 이용하는 서민이라면 2,000만원 이내로 모두 저금리로 대환대출을 받을 수 있고, 추가로 생계자금 1,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햇살론 대환대출로 갈아타고 생계자금까지 대출이 가능한 햇살론을 취급하는 곳은 많지만 햇살론 승인율이 높은 곳을 찾기란 쉽지가 않다. 이는 햇살론 취급은행이 햇살론 대출자격을 갖춘 사람들에게 신용보증재단의 가이드라인 외에 자사의 추가 조건을 갖춰야만 대출을 해주기 때문이다.

이처럼 엄격한 심사는 햇살론의 본래 취지와도 맞지 않을뿐더러, 서민들에게 박탈감까지 주고 있다. 이에 햇살론 승인률이 높은 햇살론 위탁법인(www.sunlightloan.co.kr)에서는 햇살론 서류만 충족하면, 연20~40%의 고금리 신용대출을 부담하는 서민들에게 저금리로 대환대출과 추가 생계자금이 가능한 정부정책자금 햇살론을 안내하고 접수, 심사, 승인, 입금까지 컨설팅 하고 있다.

햇살론 위탁법인 관계자는 “자사의 햇살론 승인율 높은 곳은 햇살론 대출 자격을 상담원이 신용보증재단의 기본적인 기준에 맞춰 충실하게 신용대출을 진행하기 때문”이라며 “신청자들에게 맞는 대출과 필요한 조건 등을 상세하게 안내해서 햇살론 승인률 높은 곳으로 알려지게 됐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상담은 햇살론 위탁법인 대표 번호(1599-7252)를 통해서 가능하다.

헤럴드생생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