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공무원 봉급표 개정안 중 여론 눈길 끈 항목은2018년 공무원 봉급표에 쏟아지는 성토 왜?2018년 공무원 봉급표, 2017년과 비교해보니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2018년 공무원 봉급표가 뜨거운 감자다. 인사혁신처는 4일 2018년 공무원 봉급표를 공개했다. 특히 2018년 공무원 봉급표와 함께 '시민단체에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힘쓴 경력도 호봉 인정'하겠다는 개정안에 여론은 남다른 반응을 보이고 있다.여론은 "feel**** 시민단체 출신 공무원 호봉 인정? 미쳤냐?" "pkt0**** 시민단체 경력이 왜 호봉에 들어가나?무슨 이유로?" "prov**** 시민단체 경력을 호봉으로 인정? 미쳐 돌아가네" "adsl**** 다 좋은데 시민단체경력 호봉합산해주는건 뭐냐 대체" "cys3**** 시민단체경력도 호봉인정키로 ㅋ 대박이다 사기업경력은 알바경력은"이라는 등 반발하고 있다.한편 지난해 공무원 봉급표 개정안에는 ▲ 공무원 처우 개선 ▲ 성과중심 보수제도 개선 ▲ 저출산 극복 ▲ 위험직무 종사자 사기 진작 ▲ 대민접점·현장공무원 사기 진작 ▲ 업무 전문성 강화 등이 핵심으로 지정된 바 있다. 2017~2018년 공무원 봉급표 개정안에 여론은 단단히 뿔이 난 모양새다. 일부는 세금, 공무원직 증설 등을 언급하며 "chai**** 아니 공무원도 늘리는데, 급여도 올려? 미쳤네. 저번달 부터 주택 공시지가도 소리소문 없이 올려서 재산세 늘리고, 4대보험도 늘렸던데" "hmj3****공무원이 무슨 벼슬이고만 이나라는 공무원만 사냐" "hke6**** 세금은 국민이 내는데 공무원 월급 인상도 광화문광장에서 물어보고 하라.."라는 등 다소 격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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