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엄동설한 파격 패션으로 눈길서현 "섹시와 거리 멀다"던 자평과 다른 관상가 분석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서현이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서현은 4일 '닥터마틴(Dr.martens) 2018 SS 컬렉션' 기념 포토월 행사에서 과감한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추위도 아랑곳하지 않은 서현의 패션은 현장은 물론이고 온라인상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끌었다.이 가운데 서현의 관상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09년 Y-STAR ‘궁금타'에서는 ‘관상 버라이어티! 소녀시대 편'을 통해 서현의 관상을 분석한 바 있다.당시 역술가는 서현에 대해 “눈 밑 애교살이 도드라져 보인다. 애교살은 섹시함의 상징이므로, 섹시함으로 승부를 걸면 대성할 수 있다”라고 말한 바 있다.역술가의 관상 평가에 서현은 "섹시와 거리가 멀다"며 매우 당황스러워했다. 하지만 서현은 이후 무대, 화보 등에서 다양한 섹시미를 발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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