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과 함께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해 장애인들의 거주 편의를 개선한 ‘스마트홈 드림하우스’ 사업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스마트홈 드림하우스‘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편리하게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따뜻한동행’이 선정한 10곳에 연내 구축된다.  [제공= SK텔레콤]
SK텔레콤은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과 함께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해 장애인들의 거주 편의를 개선한 ‘스마트홈 드림하우스’ 사업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스마트홈 드림하우스‘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편리하게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따뜻한동행’이 선정한 10곳에 연내 구축된다. [제공= SK텔레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