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이엔쓰리는 자회사 이엔쓰리글로벌 주식 608만주를 전량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22억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9.74%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처분예정일은 오는 29일이다.
회사측은 “재무구조 효율개선에 의한 건전성 제고 및 신규 사업 진출을 위한 비주력 사업 정리”라고 설명했다.
totoro@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증권팀] 이엔쓰리는 자회사 이엔쓰리글로벌 주식 608만주를 전량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22억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9.74%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처분예정일은 오는 29일이다.
회사측은 “재무구조 효율개선에 의한 건전성 제고 및 신규 사업 진출을 위한 비주력 사업 정리”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