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게임빌이 자체 개발 신작 RPG ‘판타지워로드(FANTASY WARLORD)’를 글로벌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몬스터워로드’ 등 글로벌 히트 브랜드로 알려진 ‘워로드 시리즈’의 후속작이다.

게임빌은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 13개 국가의 언어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판타지워로드’는 경쟁 요소가 돋보이는 소셜 네트워크 RPG로 동양과 서양, 과거와 현재 등 시공을 초월한 스토리가 강점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고퀄리티 카드 그래픽 일러스트를 필두로 퀘스트, 유닛 소환, PvP 배틀, 배틀 아레나 등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게임빌은 글로벌 출시를 기념하여 오는 29일까지 ‘레벨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30레벨과 60레벨 달성 유저들에게는 ‘신비의 카드팩’, ‘전설의 카드팩’ 등 고급 아이템을 증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