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상 기자] 브랜드 인플루언서 마케팅 회사인 ㈜플라잉하우스미디어는 최근 제주도 ㈜송이산업과 브랜드 마케팅 및 유통채널 관련 포괄적 업무 협조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플라잉하우스미디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송이산업의 대표와 중소기업제주융합 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는 박광렬 대표와 제주지역 화장품 및 생활용품 브랜드를 플라잉하우스미디어 소속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SNS 마케팅을 추진키로했다. 또 플라잉하우스미디어 신사업인 비디오커머스를 통해 제주지역 브랜드의 유통채널을 확대키로 했다.

이광훈 플라잉하우스미디어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도 신사업 발굴에 힘쓸 것이며, 제주도 브랜드에 관한 SNS 마케팅 및 비디오커머스를 활용한 국내 및 북미 유통을 확대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플라잉하우스미디어는 인플루언서 매니지먼트, 브랜드 인플루언서 마케팅 서비스를 국내 비즈니스로 운영하고 있다. 또 북미 화장품 마케팅 회사인 페이스토리(FACETORY)와 MOU를 체결하고, PB 화장품 브랜드 BETTERSKIN을 송이산업과 제주도 청정원료를 베이스로 생산ㆍ론칭해 북미 시장에 진출을 시작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SNS스타나 셀럽 등 영향력 있는 인사를 활용한 새로운 마케팅 기법이다.


ys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