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다이어트·미용·휴게 카페가 접목된 21세기 사랑방 ‘영자클럽’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올해 2월부터 가맹점 사업을 시작한 영자클럽은 지속되는 경기 침체 속에서도 광주, 진천, 목포, 부천점 등 오픈 예정점을 포함하여 단기간에 70호점 돌파라는 놀라운 성장속도를 보이고 있다.

프랜차이즈 사업의 신화 같은 인물로 회자되는 이주몽 회장은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반발과 비호감이 극에 달했던 시기에 수입 쇠고기 유통브랜드 ‘꽃보다 소’를 론칭하며 430개의 가맹점을 성공시켰으며 국내 PC방 사업이 만개하기 전에 ‘블랙Q PC방’과 ‘보보스PC방’ 500개 가맹점을 개설하며 프랜차이즈 사업의 성공신화를 스스로 증명했다.

영자클럽 이주몽 회장은 “성공적인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은 남들과 다른 아이템으로 도전해야 한다. 소비자가 만족하는 다양한 경험과 서비스를 실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면 이용 고객과 창업주 모두가 Win-Win 할 수 있는 사업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주몽 회장
이주몽 회장

영자클럽이 예비창업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이유는 창업상담에서 오픈까지 본사의 완벽한 원스톱시스템이 지원되어 창업경험이 전무한 초보창업자들도 걱정 없이 사업을 진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본사의 창업자금 지원혜택 프로그램 등을 통하여 초기 창업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매장 운영은 1인 운영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고정비용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인건비절감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영자클럽을 방문하면 고품격 아메리카노 커피를 단돈 1,000원에 마실 수 있으며 고가의 음파운동기를 이용하여 체지방 분해를 비롯한 다양한 미용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영자클럽은 본사의 유연한 운영정책을 통하여 블록방, 미용실, 염색방, 왁싱샵 등의 다양한 샵인샵 형태의 아이템을 접목할 수 있어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안정적인 수익을 달성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 영자클럽 이주몽 회장은 “성공을 하고 싶다면 성공한 사람들과 함께 해야 한다. 그들은 돈으로 살 수 없는 성공이라는 경험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프랜차이즈 사업은 본사와 CEO의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한 사업이다. 그만큼 책임감이라는 큰 산을 짊어지고 묵묵히 나아갈 것이다.”라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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