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은 ‘소비자의 날(12월 3일)’을 맞아 올 한해 소비자보호를 위해 앞장선 우수 실천자와 지점을 선발했다고 6일 밝혔다.
개인 6명과 지점 1곳을 선발했으며, 개인부문에는 직원을 비롯해 소비자와 설계사도 포함돼 있다.
직원 및 설계사 선발자는 고객 입장에서 업무에 임하고 고객이 만족할 때 까지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는 공동점이 있다. 그 결과 소비자보호 관련 업무 성과와 관리 항목들이 매우 우수했다. 고객 선발자는 최신 소비자 니즈에 맞는 보험상품과 서비스를 다수 제안했다.
문호진 기자/m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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