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미래컴퍼니는 242억6909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2016년 매출액 대비 30.18%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18년 6월 2일까지다.

회사측은 “계약상대방의 영업비밀 보호요청에 따라 2018년 6월 2일까지 공시를 유보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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